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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시간 기준, 이더리움의 수수료, 비트코인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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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시장

지난 24시간 기준, 이더리움의 수수료, 비트코인 넘어서

이제는 크기와 규모보다 가치와 발행목적이 중요

수수료.png
이더리움이 지난 24시간 기준, 비트코인의 수수료를 넘어섰다.

 

[블록워치 임은지 인턴 기자] 암호화폐 분석 전문 업체 메사리(Messari)에 자료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지난 24시간 수수료가 비트코인을 넘어섰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개발자 앤서니 사사노는 이더리움에 대한 수요의 크기를 나타내고 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김건호 GBFC 의장은 이에 대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거대코인이 블록체인 환경을 독점하는 시대는 종식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증명한 계기"라며 "앞으로는 규모와 크기보다 발행목적과 미래지향성의 코인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블록체인은 분산형 기술이기에 민주성을 바탕으로 한다"며 "규모와 크기로 민주성을 해치는 코인은 블록체인의 본연 태생의성질 상 지속가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기아문제와 도시문제와 같은 공익분야에 대한 해결모델을 지닌 코인들도 등장하고 있다.

 

최근 하메비토큰(HMB)은 전세계 국가들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의 구현을 지원하는 통신인프라와 지급결제 플랫폼을 구축하여 도시 내에서 핵심적인 기능을 구현하고자 하고 있다.

 

결제 및 IoT, 에너지,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도시 인프라와 결합하여 각종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한다는 것이 재단의 설명이다.

 

하메비 토큰 관계자는 "스마트시티의 모비달러 인프라를 구축함과 동시에 사용자들에게 안정적인 금융수익을 창출시켜줄 것이며 하메비토큰 자체의 가치 또한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