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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민은행 "디지털 위안화 발행에 집중"... 달러 대응의 유일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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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정책

中 인민은행 "디지털 위안화 발행에 집중"... 달러 대응의 유일한 수단

위안화 결제 국가 및 기업에 대폭 혜택... 결국 실패... 답은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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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달러 대응 수단인 디지털 화폐 정책이 가속화되고 있다.

 

[블록워치 임은지 인턴 기자] 중국 현지 매체 5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이 베이징에서 열린 2020년 공작회의에서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법정 디지털 화폐(DC/EP)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법인식별코드(LEI) 보급을 확대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LEI는 금융거래를 하는 모든 법인과 펀드에 부여할 수 있는 코드로, 금융당국의 시장 모니터링과 개별 법인의 리스크 관리 및 보고 등의 편의를 지원한다.

 

미국의 달러에 대한 대응 수단으로 중국이 디지털 블록체인 화폐 발행을 택한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 미중무역전쟁에 있어 위안화 결제 국가 및 기업에 대폭 혜택을 주는 등 다양한 노력을 취했으나 결국 달러의 견고한 경제 구조에 미국에 사실상 패한 바 있다.

 

중국의 범국가적 블록체인 진흥 정책이 과연 달러패권주의를 무너뜨릴 대안이 될지 향간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