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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매출로 교육, 인센티브 등 직원 차별 논란에 휩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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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매출로 교육, 인센티브 등 직원 차별 논란에 휩싸여

유나이티드 제약 측, 공식 입장 정리 안돼... 블라인드 사실과 다른 부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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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블록워치 김언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개인 매출로 영업사원의 교육과 인센티브 등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글이 지난 5일 블라인드에 게재됐다.

머니S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본인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직원이라고 밝힌 A씨는 "워크숍 시작과 동시에 2018년 입사한 신입사원들과 월 (매출) 실적 4000만원 이하 직원들은 '코칭그룹'으로 분류, 4000만원 이상 매출을 기록한 직원들 교육이 끝난 후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거기다 이날 회사 고위직 임원이 매출 달성 영업사원들에게만 매출 달성 실적에 따라 차별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공언한 데 이어 실적이 좋지 않은 영업사원들에게는 이런 내용을 알려주지 말라고 당부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당시 워크숍에서 김 모 전무는 "월매출 4000만원 이하거나 신입사원은 '유나이티드' 직원이 아니라 '뉴나이티드 직원'이며 그들에게는 올해 정책을 달리하고 실적마진을 낮출 것이라고 했다"는 발언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바이오 분야 영업의 특성 상 보험업과 같이 지역에 따라 월매출이 쉽거나 어려울 수 있는 조건이 있다. 따라서 모든 천편일률적으로 고과를 평가한다면 형평성에 어긋나는 처사라고 보여진다.